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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밑반찬 줄이고 한우 품질로 승부
작성자 대표 관리자 작성일 2009-07-06 16:17:16 조회수 1000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고기를 정직하게 판매한 게 먹혀들고 있습니다. "

최근 붐을 타고 있는 정육식당의 선두업체 '착한고기'를 운영하는 ㈜행복을여는사람들의 김재욱 사장(41)은 "불경기와 맞물려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밝은 표정이었다. 그는 "최근 가맹점 개설 요청이 많아 점주들의 경영능력과 품성까지 꼼꼼히 따진 뒤 신규점 개설을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건국대 축산과를 졸업한 뒤 대기업에 다니던 김 사장은 축산농가와 소비자가 '윈-윈'하는 방안을 찾다가 2004년 8월 직장을 그만두고 경기도 군포에 고깃집을 열었다. 산길을 따라 찾아가야 하는 외딴집에서 시작했지만 금방 썬 한우고기를 참숯에 구워 먹게 서비스했다. 산지-소비자 직거래를 통해 다른 식당보다 한우를 평균 30% 싸게 판다는 입소문이 나자 고객들이 몰렸다. 점포에 정육점을 설치해 고기를 파는 전략이 주효한 것.

착한고기는 현재 군포본점 등 8개 직영점과 40여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구매 · 마케팅 등 회사 주력이 건국대 축산과 동문이고,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들 대부분이 착한고기의 단골고객인 것도 특징이다.

김 사장은 "농가는 소값 하락으로 시름에 잠겨 있고,소비자는 가격이 비싸 한우고기를 못 먹는 것은 유통 구조 때문"이라며 "산지에서 직접 구매해 매장에서 팔고 있어 현재 가격으로도 채산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착한고기는 안성맞춤농협의 '자연마춤',농협중앙회의 '안심한우',김해축협의 '천하1품한우',양평축협의 '물맑은 한우' 등을 쓰고 있다. 비용 절감을 위해 반찬 등 부대 음식을 줄이고,고기를 잘라주는 서비스도 최소화하고 있다.

김 사장은 "품질 좋은 고기를 지속적으로 싸게 공급하는 게 최대 과제"라며 박리다매 원칙을 지켜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회사 이념을 지켜갈 수 있는 점주에게만 가맹점을 내주는 원칙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예비 점주들을 직영점에서 1개월간 교육시킨 뒤 가맹점을 열어주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착한고기는 구이고기용으로 쓰고 남은 부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뼈를 활용한 '한우라면''설렁탕' 등을 개발,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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