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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고기 저렴한 가격에판매 '정직한 한우'..
작성자 대표 관리자 작성일 2009-07-06 16:17:16 조회수 915
   
 

좋은고기 저렴한 가격에 판매 ‘정직한 한우’ 정평

■주목받는 유통현장 / (주)행복을 여는 사람들 ‘착한고기’가맹사업

김은희, tops4433@chuksannews.co.kr

등록일: 2008-12-08 오전 10:30:15

 
산지-소비자 직거래 가격경쟁력 갖춰
직영점 8개·가맹점 26개 ‘폭발적 증가’

한우고기 가격거품을 쫙 뺐다.
(주)행복을 여는 사람들(대표 김재욱)의 프랜차이즈 고기전문점 ‘착한고기’는 산지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통해 다른 식당보다 한우고기 가격이 20~30% 이상 저렴하다.
착한고기는 수입축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하고, 한우가 아닌 품종을 한우라고 속이는 현실에서 “모든 사람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고기를 정직하게 판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에는 직영점, 가맹점 사업 등 대중화에 한창이다. 군포점을 시작으로 현재 반월점, 마석, 청계, 정왕 등 8개 직영점이 들어섰다. 가맹점은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면서 폭발적 증가세다. 벌써 수지, 교화, 동두천 등 26개 가맹점으로 늘어났다. 가맹점에는 착한고기를 찾았던 손님이 주인이 된 경우도 있다.
제품의 질을 최상으로 유지하면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유통구조가 그 비결. 건물 임대료를 줄이기 위해 매장은 주로 수도권 외곽에 위치했다. 넓고 조용하며, 편안한 공간이다보니 고객만족도는 더욱 높아졌다.
셀프서비스 또한 반응이 좋다. 반찬이나 국을 가져와서 야외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함께 먹는 것이 가능해 가족단위 손님이 특히 많이 찾는다.
가격메트리는 착한고기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등심의 경우 거의 유통마진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600g 한 근 기준으로 한우등심 특상급, 상등급, 보통이 각각 3만9천원, 3만4천원, 2만8천원, 특수부위모듬이 3만4천원이다. 지난달에는 전 가맹점이 등심기준으로 800두를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착한고기는 최고급 한우 브랜드육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산 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을 받은 최다 업체이기도 하다. 한우고기는 김해축협 ‘천하1품’, 대구축협 ‘팔강상강 한우’, 양평축협 ‘물 맑은 개군한우’, 안성농협 ‘자연마춤‘, 전남서부광역브랜드 ‘녹색한우’, 이천축협 ‘한우맛드림’ 등이 있다. 돼지고기는 선진 ‘크린포크’만 취급한다. 그리고 CJ 푸드시스템 물류의 2회 배송을 통해 냉장상태의 생고기를 10일 이상 먹을 수 있도록 위생 진공포장하고 있다.
착한고기 가맹점은 한달간 쇠고기 부위 작업요령, 냉장ㆍ냉동고 관리, 효율적인 재고관리 방법, 참숯관리, 식당운영시스템 등 필수교육과 서비스 교육을 받은 다음에야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
착한고기는 비선호 적체 부위 소비를 위해 한우라면과 천지보양탕과 같은 메뉴를 개발했고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메뉴와 아이템을 개발중에 있을 정도로 한우업계 현안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인터뷰 / ‘착한고기’를 만든 김 재 욱 대표
“신뢰 바탕 투명한 유통모델 구축”

착한고기 김재욱 대표는 “투명한 축산물 유통모델이야 말로 축산산업을 살릴 수 있는 첩경”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축산업과 소비자의 접점에서 유통업자는 신뢰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축산농가들은 소값 하락 때문에 시름하고, 소비자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한우고기를 먹기가 쉽지 않다. 복잡한 유통과정에서 가격거품이 생겼기 때문이죠. 착한고기는 한우고기 대중화의 유통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다.”
김 대표의 전공은 사실 ‘축산’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전공한 김 대표는 학업을 마치고 교육관련기업에서 10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2004년 평소 관심을 가졌던 축산물 유통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김 대표의 유통혁신에 대한 사명감은 남다르다.
그는 “식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갈수록 시장에 반영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맹점주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한 사람만 실수해도 그 전체 사업에 대한 불신이 또 생겨날 것이다. 부정유통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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